아동부 설교

이해할 수 없는 결과: 모세와 아론 그리고 파라오(출애굽기 4장 29절-6장 13절)

데크레센도 2025. 10. 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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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챗지피티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구원의 방법(출애굽기 4장 29절-6장 13절)
 
 친구들이 일이 원하는데로 풀리지 않고 옳은 일을 하는데도 결과가 더 나빠질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볼까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
자,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바로 내 똑똑한 머리, 내 경험, 내가 생각하는 '이게 맞아!' 하는 방법을 하나님보다 더 믿지 말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왜 그래야 할까요? 우리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가 어떻게 다른지,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 봅시다!

1. 노예 해방에 대한 기대감(1-4장)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이집트에서 너무나 힘든 노예 생활을 430년간 하고 있었어요. 벽돌을 만들고, 짐승처럼 일하며 혹독한 강제 노동에 시달렸죠.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지도자들(장로들)을 모았어요. 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겪는 고통을 모두 알고 계시며, 살피고 계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백성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당연히 기쁨으로 가득 찼겠죠! 그들은 모세와 아론의 말을 믿었고, 하나님께 경배했어요(출 4:13). '드디어 끝났다! 희망이 생겼다!'고 외쳤을 거예요.

2. 이해할 수 없는 결과(5장)
 이제 모세와 아론은 가장 중요한 일을 하러 갔습니다. 바로 이집트의 왕, 파라오에게 당당하게 서서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놓아주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5:1).
하지만 파라오의 대답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여호와이 누구인데 내가 그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냐? 나는 너희가 말하는 '하나님'을 모르겠고, 이스라엘도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겠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더 괴롭히기로 결정했어요. 그는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벽돌 만드는 데 필요한 짚을 더 이상 주지 마라! 저들 스스로 짚을 마련하게 해라. 하지만 전과 똑같은 수의 벽돌을 생산해야 한다!"
 자, 상상해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어요. 옳은 일을 했어요. 그런데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이 두 배, 세 배로 커지는 지옥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3. 분노와 절망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완전히 실망하고 낙심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구에게 화를 냈을까요? 악의 근원인 강력한 바로 왕에게 가서 싸웠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선한 일을 하려던 모세와 아론에게 달려가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당신들이 바로에게 우리가 미운 물건이 되게 만들었소! 그에게 죽일 무기를 쥐여준 것이오! 당신들이 한 짓을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셨으면 좋겠소!"
 너무 답답하지 않나요? 하나님의 명령을 전한 모세도 똑같이 느꼈어요. 모세는 하나님께 따지듯이 기도했습니다. "주님,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이렇게 모질게 대하십니까? 제가 주의 이름으로 말한 순간부터 이 백성의 사정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저들을 구하신다고요? 주께서 이렇게 하는 것이 저들을 구하는 것으로 보이십니까?"
  모세의 질문처럼, 우리도 우리가 옳은 일을 했을 때 일이 꼬이고 엉망진창이 되어서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하나님, 이렇게 하면 잘 풀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고 묻게 되죠. 친구가 나를 억울하게 오해하고 외면할 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이해가 안 되죠! 기도를 했는데도 여전히 가족의 병이 낫지 않아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으신가 하고 마음이 흔들리나요?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 하고 낙심이 되나요? 이러한 일이 생길 때 우리의 지혜와 경험은은 "포기해!", "화내!", "하나님은 널 돕지 않아!"라고 속삭이며 우리의 믿음을 흔들리게 해요! 하지만 친구들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세요!" 하나님의 말씀도 이렇게 이야기 하죠!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

4. 무엇을 해야 하나?
 모세가 자신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엎드렸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대답해 주셨어요.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계획된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파라오의 굳은 마음과 적대적인 상황까지도 사용하셔서, 이집트 사람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하나님 여호와가 누구신지 알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강력한 계획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처럼, 모세처럼 이해할 수 없는 순간을 겪고 있나요?
• 친구가 나를 억울하게 오해하고 외면할 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이해가 안 되나요?
• 기도를 했는데도 여전히 가족의 병이 낫지 않아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으신가 하고 마음이 흔들리나요?
•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 하고 낙심이 되나요?
 이러한 일이 생길 때 우리의 명철은 "포기해!", "화내!", "하나님은 널 돕지 않아!"라고 속삭이며 우리의 믿음을 흔들리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일이 안 편하고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우리 생각과 다르지만(이사야 55장 8-9절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은 언제나 옳고 최선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A. 말씀 순종과 기도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기
 두려움이나 근심이 생겨서 죄를 짓기 쉬울 때, 포기하거나 불평하는 대신
 1) 주의 깊은 순종: 주의 깊게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세요. 우리의 생각 대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는 겁니다.
 2) 기도하며 인도함 구하기: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걸음을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면서 승리할 수 있는 길로 이끌어 주실 거예요.
B. 믿음을 지키는 4가지 기억
힘든 순간에 꼭 마음속에 심어두어야 할 네 가지 사실입니다.
 1)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돌보시고 그분의 약속을 성실하게 지켜 가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을 인정하세요: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비록 지금 상황이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하나님은 가장 선하게 이끌어 가신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3) 두려움과 의심의 근원을 분별하세요: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두려움과 의심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도록 하는 거짓된 생각에서 오는 것입니다.
 4) 인내를 요청하는 기도를 하세요: 우리의 경험과 잘못된 생각과 감정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는 인내를 달라고 간절히 요청하세요.

결론
 친구들, 모세가 경험한 것보다 훨씬 더 이해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 당시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로마의 식민지 생활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줄 강력한 왕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도리어 하나님을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던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결정에 따라,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압제자였던 로마 총독에게 넘겨져 십자가형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게 우리 생각(지혜)으로 이해가 될까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군대를 모아 세상을 정복해야 구원할 수 있을 것 같잖아요!
 하지만 성경은 말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메시지는 멸망하기로 굳게 결심한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고요(고린도전서 1:18). 유대인들은 이것을 기적에 역행하는 일로 여겼고, 그리스 사람들은 어리석은 일로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죄의 속박에서 구원하시려는 놀라운 계획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실망하고 포기했을 때에도,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벌받아 죽으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하나님의 방법은 어리석게 보여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일을 사용하셔서 믿는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십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의 지혜와 경험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 할 때 우리는 절망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구원 자체가 우리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 오늘, 여러분 삶의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세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

이 글은 제 2019년 설교를  Notebooklm으로 재편집한 것입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

유튜브 제 채널에 공개한 것 입니다. ^^(구글 AI Notebooklm으로 작업해 봤습니다)

https://youtu.be/RB5gsNLFFhs

https://youtu.be/SbyCFIouh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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