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설교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출애굽기 2장 11절-4장 18절)

데크레센도 2025. 10.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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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챗지피티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출애굽기 2:11-4:18; 사도행전 7:21-22; 데살로니가전서 5:24 )

1. 왕자에서 도망자로
 여러분이 당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화려한 이집트의 궁전에서 왕자로 자란다고 상상해 보세요!  모세는 히브리 노예로 태어났지만, 파라오의 딸에게 입양되어 이집트의 모든 지혜로 교육을 받았고, 왕실의 교육을 받으며 말과 일에 능력과 영향력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
 모세의 인생은 완전히 두 시기로 나뉩니다. 처음 40년은 왕자로서 권력의 정점에서 살았고, 아마 그는 자신이 세상을 바꿀 운명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40세가 되었을 때, 모세는 자기 백성인 히브리 사람들이 학대당하고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 힘으로, 자기 방식대로 영웅이 되려고 시도했습니다. 자기 백성을 학대하는 이집트 사람을 때려죽여 모래 속에 숨겼죠. 그는 자기 손을 빌려 하나님이 구원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결과는 완전한 실패였습니다. 파라오가 그 사실을 알고 모세를 죽이려 찾게 되었고 그는 결국 두려움에 떨며 미디안 땅으로 도망가서, 40년이라는 긴 시간을 아무도 기억 못하는 늙은 양치기로 살게 되었죠.
 어떠세요?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던 사람이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광야에서 잊힌 존재가 되었다니...

2. 두 가지 울부짖음과 구원 계획
 모세가 광야에서 실패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실 하나님께 두 가지 다른 울부짖음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두 가지 모두에 귀 기울이고 계셨습니다.
 하나는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의 절박하고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이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그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셨다"고 말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괴로움을 내가 똑똑히 보았다. 그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내가 들었다. 그들의 아픔을 내가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다른 하나는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훨씬 더 익숙한 울부짖음일 거예요. 바로 "나는 왜 이럴까? 왜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할까?" 하면서 우리 자신에게 실망하고 연약함과 싸우는 내면의 고통이죠. 성경은 이 내적인 싸움을 죄라고 표현해요. 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모든 것을 말하며, 이는 마치 보이지 않는 사슬처럼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영적인 노예 상태와 같습니다. 죄의 종으로,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원히 떨어져 있어야 하죠. 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육체적인 노예 상태에서 구원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것처럼, 우리를 이 내면의 죄라는 노예 상태에서 구원하실 궁극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 계획의 핵심이 바로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아무 죄 없이, 벌 받을 필요 없는 그분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대속하셨어요. 성경은 이 놀라운 해방을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2). 예수님은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지금도 영원히 살아계셔요! 이것이 바로 궁극적인 자유입니다!.

3. 모세의 변명과 하나님의 완벽한 응답
 구원이라는 이 큰 그림 속에서, 하나님은 드디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말이죠. 하나님은 자신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심을 말씀해주셨죠! 그런데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은 누구였나요? 바로 "내 인생의 기회는 이미 다 끝났어"라고 생각했을 법한 80세의 늙은 양치기였습니다. 모세는 자신이 완전히 자격 미달이라고 생각했어요. 모세가 하나님께 늘어놓은 변명들은 너무나 솔직하고 현실적이라서 우리도 공감할 수밖에 없어요
 1) "제가 누구라고 파라오에게 갈 수 있습니까?" (자격 부족). 더 이상 이집트의 왕자가 아닌, 한낱 목동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를 믿지 않을 겁니다." (증거 부족/신뢰 문제). 과거에 동족에게 거절당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있었죠.
 3) "저는 말재주가 없습니다. 입도 뻣뻣하고 혀도 둔합니다." (능력 부족: 사실 사도행전에서는 모세가 말에 능력이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사도행전 7:22). 
 친구들,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도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할 수 있을까? 이건 나한테 너무 어려워"라고 느끼지 않나요?. 믿지 않는 친구들 앞에서 예수님에 대해 말하기 두려울 때, 또는 하나님이 주신 재능(찬양이나 악기)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사용하는 것이 두려울 때, 여러분의 친구 앞에서 죄틀 짓지 않겠다고 말하며 좋은 모범이 될 만큼 여러분이 강하다고 생각지 못할 수도 있어요. "난 자격이 없어, 하나님이 사람을 잘못 선택했겠지"라는 생각이 들지 몰라요. 하지만 놀랍게도, 하나님은 모세의 모든 변명 하나하나에 대해 완벽한 대답을 가지고 계셨어요! 하나님은 대화의 초점을 모세의 부족함에서 하나님의 충분함으로 완전히 옮기셨습니다. 우리도 기억해야 하죠!
 1) "제가 누구인데요?"에 대한 대답은?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마”. 모세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가 그와 함께 하시는지가 모든 것을 바꿉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세요!
 2) "사람들이 저를 안 믿을 거예요"에 대한 대답은? 세 가지 기적의 증표였습니다. 지팡이가 뱀이 되고, 손이 나병에서 깨끗해지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이 증표들은, 모세가 자기 힘으로 온 것이 아니라 조상들의 하나님을 대표하고 있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였습니다.
 3) "저는 말을 잘 못합니다"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은 모세를 하루아침에 웅변가로 만들지 않으시고, 아주 실용적인 해결책을 주셨어요. "너의 형인 아론이 있지 않느냐? 내가 알기로 아론은 말을 잘한다". 모세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최고의 동역자를 붙여주신 거죠.
 이 대화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혼자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기대하지 않으세요.

결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첫걸음
 여러분이 주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다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명한 것을 하는데 필요한 것을 공급하지 않고는 그 일을 요구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하시며 여러분이 그분의 도우심을 믿기 원하세요. 오늘의 요절에서 말하고 있어요 데살로니가전서 5: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여러분이 연약함을 느낄 때 그분은 여러분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여러분을 도와주실 능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심을 믿으세요. 하나님계 순종하고 그분이 명하신 일을 여러분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하심을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하시며, 여러분이 그분의 도우심을 믿기 원하세요. 하나님이 명하신 일이 있을 때, 거절하거나 변명하지 마세요. 그분은 신실하시고 여러분을 도와주실 능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순종합시다.
 하지만 이 모든 용기와 순종의 여정은 단 하나의 중요한 첫걸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노예 상태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통해 주어지는 진정한 자유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으면 죄를 용서 받아요!. 성경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3)고 약속합니다.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믿고 순종할 수 있는 첫걸음은, 우리를 죄의 억압에서 해방시키신 주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 글은 제 2019년 설교를  Notebooklm으로 재편집한 것입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

유튜브 제 채널에 공개한 것 입니다. ^^(구글 AI Notebooklm으로 작업해 봤습니다)
https://youtu.be/oR58YfqKmfo

https://youtu.be/ZSkFDAcUE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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