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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마태복음 5:13-16)

세상의 빛(마태복음 5:13-16) 혹시 친구들이 아주 잘한 일 때문에 친구들의 부모님이 칭찬을 받아본 적이 있나요? 예를 들어 상을 탔을 때나, 예의 바르다고 칭찬받았을 때 또 "부모님이 누구시니 참 잘키웠다 "며 부모님을 칭찬하기도 해요!. 그런데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도 우리가 잘한 것 때문에 칭찬을 받고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 계시다고 나와 있어요. 그분이 누구실까요?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세요. 1. 우리의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마태복음 5장 16절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만드신 우리의 아버지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착한 행실(선한 행동, 옳은 일)을 할..

아동부 설교 2025.11.19

긍휼(마가복음 8:1-10)

긍휼(마가복음 8:1-10) 1. 나눔과 베풂의 차이, 그리고 공감 능력 나눔과 베풂은 조금 달라요. 베풂은 내가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건 내 건데 내가 너에게 호의를 베푸는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주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나눔은 "이건 내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이 사람에게도 있어야 할 거니까 내 것을 나눠야겠다"라고 하면서 주는 것을 이야기해요. 예수님께서도 단순히 베풀어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분이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진정한 나눔을 하려면 공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해요. 혹시 사이코패스라는 어려운 말을 들어봤나요? 사이코패스는 사회적 규범에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타인의 권리를 쉽게 무시하고 침범하는 사람이에요. 잘못된 행동에 대해 죄책감도 없고, 그것이..

아동부 설교 2025.11.18

개혁가: 요시야 왕(열왕기하 23:24-25)

개혁가: 요시야 왕(열왕기하 23:24-25) 1. 요시야 왕과 '쉐마 이스라엘' 이게 어느 나라 말일까요? 히브리어인데 "쉐마 이스라엘" 이게 무슨 뜻이었어요? 맞아요, "이스라엘아, 들어라"라는 말이었어요. 이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것이었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었어요. 이 말씀 그대로 실천했던 왕이 있었는데, 그게 누굴까요? 바로 요시야 왕이에요. 열왕기하 23장 25절 말씀에 보면,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어요. 근데 요시야가 몇 살..

아동부 설교 2025.11.17

예수님의 이상한 처방전: 중풍병자와 네친구(마가복음 2:1-12)

예수님의 이상한 처방전: 중풍병자와 네친구(마가복음 2:1-12) 우리가 수학 시간에 1+1=2라는 걸 배우죠? 그런데 1+1=1이 되기도 해요! 마트에 가면 이걸 볼 수 있죠? 하나를 사면 하나를 그냥 준다는 의미죠!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서도 이 '플러스' 개념이 나와요. 1. 다른 사람의 믿음 때문에 일어난 놀라운 일 친구들의 믿음 때문에 다른 사람이 아주 놀라운 일을 경험한 적이 나와요. 마가복음 2장 5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어요. 여기서 말하는 '그들'은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바로 네 명의 친구를 말하는 거예요. ..

아동부 설교 2025.11.16

함께: 바나바와 바울(사도행전 9:26-30)

함께: 바나바와 바울(사도행전 9:26-30) 여러분은 이름하고 별명 중에 어떤 게 더 많이 불려요? 보통 이름이 더 많이 불려야 하는데, 별명이 이름처럼 되어버린 사람들도 있어요. 저도 군대에 있을 때, 텔레비전에 왕뚜껑 라면 나오면 늘 관등성명을 대야 했어요. 이름 때문에 항상 놀림 받고 별명이 많이 불렸죠. 그런데 오늘 말씀에는 아주 좋은 의미로 별명이 불린 사람이 등장해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바나바예요. 1. 위로의 아들, 바나바 오늘 우리가 읽은 사도행전 9장 27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에 바나바가 등장해요. 바나바라는 이름의 뜻은 '바..

아동부 설교 2025.11.15

뜻을 정한 다니엘(다니엘 1:1-21)

뜻을 정한 다니엘(다니엘 1:1-21) 친구들이 왜 마스크를 쓰고 있나요? 마스크가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지켜주나요? 바이러스나 미세먼지, 나쁜 공기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죠.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의 마음, 생각, 그리고 몸을 깨끗하게 지키는 방법이 있어요. 힘들고 답답해도 마스크를 쓰는 것처럼, 때로는 불편하더라도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가야 하는 거죠. 오늘 다니엘서 말씀을 통해 그 방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다니엘과 세 친구, 포로가 되다 우리가 읽은 다니엘서 1장 8절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말씀은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하나냐, 미사엘, 아사랴)이 포로로 잡혀 온 상황에 대한 ..

아동부 설교 2025.11.14

하나님의 성전(고린도전서 3:16-17)

하나님의 성전(고린도전서 3:16-17) 1.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 멋진 찻잔과 평범한 종이컵이 있어요! 겉으로 보기엔 찻잔이 훨씬 예쁘고 멋지죠. 하지만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컵안을 들여다 볼까요! 예쁜 찻잔안에는 담배꽁초와 재들이 한 가득이네요! 그런데 볼품없는 종이컵 안에는 맛있는 차가 담겨있어요! 이처럼 우리의 겉모습이 예쁘거나 똑똑하고 칭찬을 받는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에 따라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결정되는 거예요. 2.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그럼 우리 친구들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 고린도전서 3장 16절"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을 보면 그 답이 ..

아동부 설교 2025.11.13

쉐마(신명기 6:1-9)

쉐마(신명기 6:1-9) 유산은 후손들에게 꼭남기고 싶허하는 것이에요! 후손들에게 재산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으로 내 후손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잖아요. 이게 바로 유언장인데, 너무나 중요한 말이겠죠.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바로 이 유언장과 같은, 고별 설교라고 불리는 말씀이에요. 그게 바로 신명기 말씀입니다. 1. 모세 할아버지의 마지막 유언 모세 할아버지는 무려 120년을 살았어요. • 40년은 이집트에서 왕자로 살았고, • 40년은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는 목자로 살았고, • 나머지 40년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내는 지도자로 살았죠. 이집트 왕자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려봤고(사도행전 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

아동부 설교 2025.11.12

반석위에 인생을 짓다(마태복음 7:24-27)

반석위에 인생을 짓다(마태복음 7:24-27) 여러분, 기초가 뭔지 알고 있나요? 맞아요, 기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이죠. 산수를 하려면 1, 2, 3 같은 숫자를 먼저 알아야 하는 것처럼요. 건물을 지을 때도 이 기초 공사가 가장 중요해요. 건물을 높이 올리려면 기초를 더 깊이 파고 파일(기둥)을 박아야 하기 때문에 기초 공사가 가장 오래 걸리고 시간이 많이 들어요. 기초가 튼튼해야 그 위에 건물이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거든요. 우리 친구들의 삶에 있어서도 이 기초가 정말 중요해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기초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1.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오늘 마태복음 7장 24절 말씀을 다시 한번 같이 읽어 봅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

아동부 설교 2025.11.11

분노: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민수기 20:1~13, 22~29)

분노: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민수기 20:1~13, 22~29) 혹시 여러분은 너무 화가 나서 해서는 안 될 말이나 행동을 해버린 적이 있나요? 화나는 감정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요! 하지만 화가 났다고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 선을 넘는 말을 하게 된다면 죄를 짓게 될 수도 있어요! 오늘 이야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던 온유함이 누구보다 뛰어났던 모세와 아론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줘요. Ⅰ. 광야에서 터진 불평과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끝없는 불평에도 그들의 향한 신실한 돌보심을 멈추지 않았어요! 그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만나를 내려 양식을 주시고, 광야를 지나는 동안 뱀과 전갈 그들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보호하셨고, 신발과 옷도 헤어지지 ..

아동부 설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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