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설교

만나: 만족(출애굽기 15:22-16:36)

데크레센도 2025. 10. 2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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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만족(출애굽기 15:22-16:36)

Ⅰ. 기적 유통기한 3일: 불평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와 홍해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 기적을 행하셨는지 눈으로 직접 봤었죠? 그 감동과 감격이 얼마나 올래갈까요! 10년, 1년, 한달 그런데 홍해를 건넌 후 광야를 사흘 동안 걸었는데도 마실 물을 찾지 못했어요. 드디어 '마라'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아! 글쎄 그곳의 물이 너무 써서 마실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곳 이름이 '마라', 즉 '쓰다'가 되었죠. 백성들은 바로 모세에게 불평했어요. "우리더러 무엇을 마시라는 말입니까?" 그들의 머리위로 구름기둥이 그들을 만들어주고, 그들의 신발이 헤어지지 않고, 뱀과 전갈의 위협에서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있는데도 그들은 당장 물이 없다는 이것 하나로 기적의 감동을 잃어버리고 불평과 불만을 토해내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어떤가요? 친구들도 만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보지 못하고 불평하진 않아요? 외모에 불만이 있거나, 갖고 싶은 것을 갖지 못하거나,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될 때 불평이 나오지 않나요?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만큼 나도 누려야 한다고 생각할 때 불만족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세요! 
 • 불평은 믿음이 없다는 표현이에요! 불평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는 방식을 믿지 않거나, 그 하나님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현이나 마찬가지예요.
 • 불평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어요! 불평과 불만은 절대 우리 상황을 좋아지게 만들 수 없어요. 오히려 더 나쁘게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킨답니다.
 • 불평은 에너지를 낭비해요! 불만과 불평은 나의 감정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도 너무 많이 소비하게 만들고, 불평하는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보고 알고 있어요! 그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만족해하며 기다리세요!  
 하나님은 불평을 들으셨어요. 백성들이 불평했을 때 모세는 그것이 자신에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한 것이라고 말했어요.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나뭇가지 하나를 가리키셨어요. 모세가 그 가지를 물에 던져 넣자, 쓴 물이 달콤한 물로 변했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그들을 시험하시며,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면 그들을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여호와 라파)임을 보여주셨죠. 하나님의 치료는 병이 든것을 낫게하는 거보다 더 놀라워요 그분의 방법을 따라 살아간다면 병이 들지 않도록 하시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치료에요! 그리고 그들은 샘이 열두 개,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 있는 엘림에 진을 쳤어요. 마라에서 조금만 참고 더 갔다면 엘림에서 충분한 만족과 쉽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들은 마라에서 이렇게 불편했던 거에요!

Ⅱ. 하나님의 약속
 이스라엘 백성은 엘림을 떠나 신 광야로 이동했는데, 이번에는 물이 아니라 배고픔 때문에 또다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했어요. 그들은 "차라리 이집트에서 고기와 빵을 먹으며 편안히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당신들이 우리를 굶겨 죽이려 한다"고 원망했어요. 언제나 불평이 없어질까요?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불평거리가 되요! 우리의 마음은 무저갱이라고 해요! 바닥이 없는 갱도라는 뜻이죠!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갱도요! 
 하지만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불평하는 백성들에게도 여전히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셨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주겠다!"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 약속을 말했습니다. 저녁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배불리 먹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불평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들으셨지만, 하나님은 이집트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신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실 것이고, 아침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친구들, 우리는 어떻게 불평과 불만으로 감정을 소비하는 대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에 만족할 수 있을까요?
 1.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하세요! 이 세상에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가 물이나 음식 값을 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원재료 값은 지불하지 않았어요. 수고비를 지불한 것뿐이죠. 우리는 단지 농부들이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확해서 포장하고 운반하고 판매하는 사람들의 수고비를 지불한 것이지 아무도 그 원재료 값은 지불하지 않으 거에요! 물도 마찬가지죠! 옷, 집,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심지어 그분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까지 주신 분임을 기억하세요!
 2. 하나님께 만족할 수 있는 마음과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세요! 불평 대신 언제든지 하나님께 요청하면, 감사와 만족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더 풍성하게 채울 수 있어요.
  • 빌립보서 2:14을 기억하세요.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히브리서 13:5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다른 그 무엇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 친구들의 최고의 만족임을 잊지 마세요!

Ⅲ. 공급과 구원
 그날 저녁,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메추라기가 날아와 진을 덮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이슬이 걷히자 광야 지면에 서리처럼 가는 것이 널려 있었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보고 서로 물었어요. '만-후?'(이게 뭐지?). 모세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라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그 이름은 만나가 되었고, 그 맛은 꿀을 섞은 과자 같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명령하셨어요. "각자 먹을 만큼만, 한 사람에 2리터씩 거두어들여라.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마십시오". 각 사람이 필요한 만큼만 거두었을 때,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남겨 둔 사람들은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났어요! 맞아요! 많이 거둔 사람은 남겨봐야! 썩게 되니 적게 거둔 사람에게 나눔으로 서로가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았어요! 이 세상의 자원도 마찬가지래요 이 세상의 모든 자원은 전인류가 쓰고도 남을 만큼 넉넉하다고 해요! 그런데 누군가는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믿지 않고 자기가 자신의 몫보다 10배, 100배, 1000배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모자라는 거에요! 
 그리고 여섯째 날에는 이틀 치 양식인 4리터씩 두 배를 거두었는데, 안식일(일곱째 날) 아침까지 챙겨 둔 것은 악취가 나지 않았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도록 이틀 치 양식을 미리 주신 것이었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늘의 양식인 만나를 선물로 공급하셨어요. 매일매일 그들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했던 양식이었죠. 이처럼 하나님은 죄인된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가장 귀한 선물이신 예수님을 보내셨어요!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 양식이 되기 위해 하늘에서 우리에게 내려오신 거예요. 만나를 매일 아침 거두어야 살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어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8) 이스라엘 백성이 불평 불만함에도 그들의 공급자가 되신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임에도 우리의 죄문에 영적 필요를 채워주시기 위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거에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려고 우리 대신 벌을 받아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셔서 영원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천국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약속을 해 주셨어요.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한복음 6:47)

Ⅳ. 최고의 만족을 선택하세요!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에 도착할 때까지 40년 동안 만나를 먹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절대 떠나지 않고, 그들의 필요를 항상 채우셨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세요!
 1. 가지고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까지 주셨습니다!)
 2. 불평과 불만 대신, 만족과 감사의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 것이 우리의 최고의 만족임을 믿으세요!
 이 중에는 아무리 많은 것을 채워도, 무엇을 채워도 진정한 만족을 느낄 수 없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이 친구들은 먼저 나의 모든 필요가 되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채워야 참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 중에서 "저도 오늘 예수님을 믿고 싶어요! 저를 죄에서 구원할 주인으로 모시고 싶어요!" 하는 친구가 있다면,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믿고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들이세요!

이 글은 제 2019년 설교를  Notebooklm으로 재편집한 것입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

유튜브 제 채널에 공개한 것 입니다. ^^(구글 AI Notebooklm으로 작업해 봤습니다)
https://youtu.be/vUQLN8OFzhg




https://youtu.be/-1fyZn3K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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