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설교

우상에게로 돌아선 백성(출애굽기 24:12~18; 31:18; 32:1~33:11; 34:12~14 )

데크레센도 2025. 10. 3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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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챗지피티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우상에게로 돌아선 백성(출애굽기 24:12~18; 31:18; 32:1~33:11; 34:12~14 )

Ⅰ. 위엄있으신 하나님과 시내 산의 언약
 대통령을 만난다고 상상해 볼까요? 아마 여러분은 조용히 하고 예의 있게 행동하며 존경심을 표할 거예요. 우리가 세상의 지도자에게 이렇게 존경을 표한다면, 우리를 만드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는 얼마나 더 큰 존경심을 보여야 할까요?
 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키실 때, 파라오의 권능보다 더 크신 위엄과 권능을 보여주셨어요. 열 가지 재앙과 홍해 바다를 가르신 일, 광야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일, 그리고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뱀과 전갈이 있는 광야를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하신 일들을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 산으로 인도하셔서 거룩하신 영광을 드러내 보이셨어요! 산 밑에 있던 백성의 눈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산꼭대기에서 맹렬히 타는 불처럼 보였어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곳에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야 할 십계명의 말씀을 친히 들려주셨어요.
 첫째 계명이 무엇이었죠?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둘째는 "어떤 형상도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였어요. 백성들은 이 모든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행하겠습니다. 우리가 순종하겠습니다"하고 한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모세는 언약의 책을 낭독하고 피를 백성에게 뿌리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의 피임을 선포했어요!

Ⅱ. 우상에게로 돌아선 백성
 모세는 백성을 위한 교훈과 계명을 기록한 두 돌판을 받기 위해 산의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는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그 산에 있었어요.
 그런데 산 아래에 있던 백성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백성은 모세가 영원히 산에서 내려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서, 아론에게 몰려가서 소리쳤습니다. "어떻게 좀 해보십시오. 우리를 이끌어 줄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저 모세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론은 백성의 아내와 아들딸들의 귀에서 금고리를 빼서 가져오라고 했고, 그 금을 가지고 주조하여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어요. 백성의 반응이 뜨거웠죠. "오 이스라엘아, 이 신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신이다!"라고 외치며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급기야 난잡한 파티로 변질되고 말았어요!
 그들은 어떻게 이렇게 쉽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길 수 있었을까요?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자신들의 눈에 보이고 통제 가능한 신을 원했어요. 언제든 원하기만 하면 만나고 볼 수 있고 자신들이 예측 가능한 신을 원했던 거죠. 그들은 이집트에서 보았던 우상의 모습을 따라 황금송아지를 만들었어요! 그들이 430년간 이집트에서 보고 배운 것들이 그들의 마음과 기억과 인격에 남아있었고, 안에 들어있던 것이 밖으로 나온 것이죠!
 우리도 때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우리를 초월해 계시는 하나님 대신 우리의 통제권하에, 예측 가능하고, 내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 만날 수있는 손에 잡히는 신을 원할 때가 있어요! 그게 정말 하나님일까요? 아니요 그것은 우리 머리로 만들어낸 우상일 뿐이에요! 하나님은 내가 부리는 하인이나 나의 감정을 맞춰주고, 자판기 처럼 내가 무언가 열심히 하면 내가 원하는 걸 들어주는 분이 아니에요! 친구들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만을 존경하고 경배해야 하세요! 아마 여러분은 ‘난 조각된 우상을 섬기지 않아’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나 조각되어 형체가 있는 것만이 우상은 아니에요. 우리의 마음에 있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든지 우상이 될 수 있어요.
 •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스마트폰 게임, 유튜브 보는 것, 숏츠, 좋아하는 아이돌, 심지어 여러분의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면 그것들도 우상이 될 수 있어요.
 • 이런 것들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께 예배하러 교회에 가지 못하거나 매일 그분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이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께 속한 시간들을 차지하는 우상이 되는 거에요.
 여러분의 예배나 하나님과의 경건의 시간을 방해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여러분은 하나님만을 존경하고 경배하기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나요?

Ⅲ. 하나님의 진노와 은혜의 성품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고집이 세고 목이 뻣뻣한 백성이구나! 내가 저들을 태워 없애 버릴 것이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순식간에 하나님께서 명령한 길에서 벗어나 타락하고 말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께 간절히 부탁했어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불행을 안겨 주는 일을 거두어 주십시오, 조상들에게 한 약속을 기억하시고, 이방 사람들이 자신의 백성을 죽인 하나님에 대해 뭐라고 할지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하나님 이시잖아요!"라고 진정시키며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위해 용서해 달라고 부탁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셨어요!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송아지 형상과 백성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손수 쓰신 두 돌판을 던져 산산 조각냈어요! 이 사건은 모세가 단지 화를 참지 못해 분노하여 십계명의 돌판을 던진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백성과 피를 뿌려가며 하나님과의 언약식을 했는데 그 언약을 이스라엘 백성이 깨뜨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인 것이죠! 모세는 송아지 형상을 불에 녹이고 가루로 빻아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했어요! 모세는 "누구든지 하나님 편에 설 사람은 나와 함께 하시오!"라고 외쳤고, 명령대로 레위 자손이 행하여 그날 삼천 명이 죽임을 당했어요! 이스라엘 백성의 반역에도 그들에게 용서받을 기회를 줬는데도 끝까지 돌아서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게 된거죠! 
 모세는 백성의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심지어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하지 않으시려거든, 차라리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제 이름을 지워 주십시오"라고까지 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자들만 책에서 지워 버리겠다고 하셨고, 마침내 모세에게 다시 돌판 두 개를 깎아 처음 것과 같이 만들라고 하셨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셔서 자신의 이름을 선포하셨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성품입니다!
"하나님, 나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한없이 오래 참는 하나님이다. 사랑이 충만하고, 속속들이 진실한 하나님이다. 천 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고, 죄악과 반역과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그러나 나는 죄를 그냥 넘기지는 않는다. 아버지가 죄를 지으면 본인뿐 아니라 아들과 손자, 그리고 삼사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그 죄값을 치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죄를 그냥 넘기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세요.
 친구들, 만약 우리가 세상의 것들에 사로잡혀 하나님과 그분이 우리 삶에서 가졌던 위치를 잊는다면,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께 반역하는 죄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이키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보다 어떤 놀이나 친구를 더 좋아했다면 그 일을 하나님께 자백하세요. 하나님만이 능력이 있으시고 존경받고 경배받으실 분임을 생각하세요. 하나님의 능력 대신 잘못된 능력을 믿고 있지 않나요? 하나님께 고백하고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을 합당한 자리에 둘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구하겠나요?

 이스라엘 백성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시고 공의와 정의를 선포하셨던 하나님의 이 성품이 결국 인류를 향한 구원 사역에서 절정을 이뤄요. 하나님께서는 죄의 값을 반드시 묻겠다는 정의의 징벌을 우리에게 내리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벌받게 하신 분을 보내셨죠!. 바로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벌을 받으시고 돌아가신 후 다시 살아나셨어요. 시내 산에서 선포된 하나님의 정의로운 징벌과 죄악을 용서하시는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하나로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만족되었기에, 이제 우리에게 용서의 사랑이 부어졌어요! 성경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거에요.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부르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용서하시고 변화시키셔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배할 수 있게 하실 거예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 12장 28절).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만이 여러분의 존경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살겠나요?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배하기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겠나요? 어떠한 활동을 해야 하며 어떤 친구와 시간을 보내야 하며 무엇을 피해야 할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세요. 하나님만을 존경하고 경배합시다! 
이 글은 제 2019년 설교를  Notebooklm으로 재편집한 것입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

유튜브 제 채널에 공개한 것 입니다. ^^(구글 AI Notebooklm으로 작업해 봤습니다)
https://youtu.be/_sI458Jcj3E


https://youtu.be/cB4PrzRfx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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